Moving to 뉴미디어 - ① 투자

CBS, 디지털 콘텐츠를
미래 자산으로

CBS가 디지털 뉴미디어 대전환의 파도를 타고 있습니다. 신규 인력과 핵심 장비 인프라에 대한 ‘투자’, 그리고 전국 단위의 콘텐츠 제작실무 ‘교육’, 아울러 새로운 콘텐츠의 ‘제작’, 이 세가지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는 CBS의 현장을 앞으로 여러분과 차례로 나누고자 합니다. C-nergy에서 오늘 여러분과 공유할 첫 번째 이야기는, 지금 진행 중인 ‘투자’입니다.


먼저, 인력 투자.

CBS는 디지털 뉴미디어 맨파워 강화를 위해 본사와 지역본부의 뉴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채용을 현재 진행 중입니다.

본사에서만 하던 뉴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채용을 지역본부에서도 진행한 것은 지난해 전북혁신본부가 처음이었고, 이번에 제주본부가 그 채용을 이어갑니다. 아울러 본사에서도, 디지털콘텐츠팀을 새롭게 신설한 제작국과 디지털뉴스제작센터를 운영 중인 보도국 역시 지금 뉴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채용을 진행 중입니다.

인력 충원은 인력재배치를 우선하고 그 후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는 2019년 노사합의 원칙에 따라, CBS는 올해초 디지털 뉴미디어 분야를 중심으로 사내 리크루트를 통해 인력 재배치 인사를 우선 진행했고, 그 후 지금 이뤄지고 있는 것이 뉴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채용입니다.

CBS는 앞으로 인력 투자를 진행할 때 디지털 뉴미디어 분야의 충원을 우선할 계획이며, 이 분야의 콘텐츠 제작과 선교, 마케팅을 위한 기획과 열정이 있는 부서에 필요한 인력 투자를 진행해갈 것입니다. 


다음으로 인프라 투자.

지금 진행 중인 디지털 뉴미디어 인프라 투자는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AI 기술을 응용한 디지털 콘텐츠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즉 ‘미디어허브 2.0의 고도화’입니다. 

또 하나는, CBS 최초의 디지털 타깃형 광고 시스템이자, 음악 프로그램 선곡을 전면적으로 자동 메가데이터화하는 시스템, 즉 ‘레인보우 타깃형 광고 및 선곡 메가데이터 시스템’의 도입입니다.


이 가운데 본사와 지역본부 전체의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허브 인프라가 될, ‘미디어허브 2.0의 고도화’에 대한 내용을 아래 글을 통해 공유합니다.

미디어허브 고도화 :

디지털 콘텐츠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김준규 콘텐츠본부 기술국 정보시스템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CBS가 디지털 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디지털 영상 콘텐츠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CBS 역시 디지털 플랫폼 맞춤형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수익 창출의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촬영 및 제작된 콘텐츠를 휴대용 외장하드, PC 등 제작자들이 개인별로 보관하고 있다보니 자원 공유와 협업의 어려움을 야기하고, 소중한 콘텐츠 자산의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CBS는 디지털 콘텐츠의 효율적인 관리와 전략적 활용을 위해 디지털 콘텐츠 통합 관리 시스템, 미디어허브를 고도화합니다.

이는 단순히 콘텐츠를 저장하는 것을 넘어, CBS가 생산하는 모든 디지털 콘텐츠와 제작 과정을 담은 원천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혁신적인 시도입니다. 


핵심 키워드(메타데이터) 기반의 강력한 검색 기능은 물론,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 키워드 추천 및 스크립트 요약 기능은 제작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콘텐츠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입니다.


더 나아가, 고도화된 미디어허브는 콘텐츠 유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편성(플레이리스트) 기능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라이브 채널 서비스를 시험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예능, 교양, 시사, 경제 등 다채로운 주제의 콘텐츠를 융합하여 새로운 디지털 채널을 구축하고, 시청자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매력적인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허브는 데이터 기반의 콘텐츠 제작 전략 수립을 지원합니다. 유튜브 최신 트렌드 및 경쟁 채널 분석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시의성 있는 콘텐츠 제작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축적된 CBS의 과거 콘텐츠 중 최신 이슈와 연관된 자료를 손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콘텐츠 재활용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을 촉진할 것입니다.


미디어허브 고도화는 단순한 시스템 개선을 넘어, CBS의 디지털 콘텐츠를 미래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중앙 집중적인 콘텐츠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중앙과 지역, 각 국실과 부서 간 협업을 증진시키고, 효율적인 콘텐츠 유통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로의 확장 기반을 다질 것입니다. 


이는 CBS가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Moving to 뉴미디어 - ① 투자

CBS, 디지털 콘텐츠를 미래 자산으로

CBS가 디지털 뉴미디어 대전환의 파도를 타고 있습니다. 신규 인력과 핵심 장비 인프라에 대한 ‘투자’, 그리고 전국 단위의 콘텐츠 제작실무 ‘교육’, 아울러 새로운 콘텐츠의 ‘제작’, 이 세가지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는 CBS의 현장을 앞으로 여러분과 차례로 나누고자 합니다. C-nergy에서 오늘 여러분과 공유할 첫 번째 이야기는, 지금 진행 중인 ‘투자’입니다.


먼저, 인력 투자.

CBS는 디지털 뉴미디어 맨파워 강화를 위해 본사와 지역본부의 뉴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채용을 현재 진행 중입니다. 본사에서만 하던 뉴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채용을 지역본부에서도 진행한 것은 지난해 전북혁신본부가 처음이었고, 이번에 제주본부가 그 채용을 이어갑니다. 아울러 본사에서도, 디지털콘텐츠팀을 새롭게 신설한 제작국과 디지털뉴스제작센터를 운영 중인 보도국 역시 지금 뉴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채용을 진행 중입니다.

인력 충원은 인력재배치를 우선하고 그 후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는 2019년 노사합의 원칙에 따라, CBS는 올해초 디지털 뉴미디어 분야를 중심으로 사내 리크루트를 통해 인력 재배치 인사를 우선 진행했고, 그 후 지금 이뤄지고 있는 것이 뉴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채용입니다.

CBS는 앞으로 인력 투자를 진행할 때 디지털 뉴미디어 분야의 충원을 우선할 계획이며, 이 분야의 콘텐츠 제작과 선교, 마케팅을 위한 기획과 열정이 있는 부서에 필요한 인력 투자를 진행해갈 것입니다. 


다음으로 인프라 투자.

지금 진행 중인 디지털 뉴미디어 인프라 투자는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AI 기술을 응용한 디지털 콘텐츠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즉 ‘미디어허브 2.0의 고도화’입니다. 

또 하나는, CBS 최초의 디지털 타깃형 광고 시스템이자, 음악 프로그램 선곡을 전면적으로 자동 메가데이터화하는 시스템, 즉 ‘레인보우 타깃형 광고 및 선곡 메가데이터 시스템’의 도입입니다.


이 가운데 본사와 지역본부 전체의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허브 인프라가 될, ‘미디어허브 2.0의 고도화’에 대한 내용을 아래 글을 통해 공유합니다.

미디어허브 고도화 :

디지털 콘텐츠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김준규 콘텐츠본부 기술국 정보시스템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CBS가 디지털 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디지털 영상 콘텐츠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CBS 역시 디지털 플랫폼 맞춤형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수익 창출의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촬영 및 제작된 콘텐츠를 휴대용 외장하드, PC 등 제작자들이 개인별로 보관하고 있다보니 자원 공유와 협업의 어려움을 야기하고, 소중한 콘텐츠 자산의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CBS는 디지털 콘텐츠의 효율적인 관리와 전략적 활용을 위해 디지털 콘텐츠 통합 관리 시스템, 미디어허브를 고도화합니다.

이는 단순히 콘텐츠를 저장하는 것을 넘어, CBS가 생산하는 모든 디지털 콘텐츠와 제작 과정을 담은 원천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혁신적인 시도입니다. 


핵심 키워드(메타데이터) 기반의 강력한 검색 기능은 물론,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 키워드 추천 및 스크립트 요약 기능은 제작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콘텐츠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입니다.


더 나아가, 고도화된 미디어허브는 콘텐츠 유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편성(플레이리스트) 기능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라이브 채널 서비스를 시험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예능, 교양, 시사, 경제 등 다채로운 주제의 콘텐츠를 융합하여 새로운 디지털 채널을 구축하고, 시청자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매력적인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허브는 데이터 기반의 콘텐츠 제작 전략 수립을 지원합니다. 유튜브 최신 트렌드 및 경쟁 채널 분석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시의성 있는 콘텐츠 제작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축적된 CBS의 과거 콘텐츠 중 최신 이슈와 연관된 자료를 손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콘텐츠 재활용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을 촉진할 것입니다.


미디어허브 고도화는 단순한 시스템 개선을 넘어, CBS의 디지털 콘텐츠를 미래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중앙 집중적인 콘텐츠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중앙과 지역, 각 국실과 부서 간 협업을 증진시키고, 효율적인 콘텐츠 유통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로의 확장 기반을 다질 것입니다. 


이는 CBS가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