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CBS

AI 콘텐츠로 여는
새로운
미디어 선교의 길

김영미 제주본부 선교국장

제주CBS는 2014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왔지만, 수익화에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제작 인력이 한정된 상황에서 기존의 촬영·편집 중심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운영하기에 어려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기존 인력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고민하던 중, 선택한 해법이 바로 AI 기반 콘텐츠 제작이었습니다.

  제주CBS가 제작한 <쉬운 성경 이야기> 동영상 보기

올해 초부터 기술 인력 2명과 선교 담당 1명이 팀을 꾸려, AI 전용 콘텐츠를 자체 기획·제작해 유튜브에 단독 런칭하고 있습니다. 우선 성경인물 소개 영상을 샘플로 제작해 기술적 안정성을 점검했고, 앞으로 본격적인 선교 기획 콘텐츠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의 ‘세대공감 양성평등 확산사업’에 선정돼, AI 기술을 활용한 양성평등 콘텐츠를 제작 중이며, 일반 시청자를 위한 ‘은퇴로드맵’ 시리즈도 유튜브를 통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모두 AI 기반 제작 방식으로, 지속 가능성과 공공성을 함께 고민한 결과물입니다.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AI를 통해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중 하나로, 언젠가는 ‘전국 장애인 AI 창작음악회’를 열어보는 것이 작은 소망이기도 합니다. 이는 단지 기술을 넘어서, 콘텐츠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자 하는 우리의 진심이 담긴 꿈입니다.

올해 6월에 열린 'CBS합창제' 무대 오프닝 영상 캡처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복음과 사회, 세대와 소통하는 새로운 언어입니다. 제주CBS는 이 언어를 통해 보다 현실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모델을 실험하고 있으며, 이런 시도가 지역 방송의 미래 전략에도 의미 있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과 중심이 아닌 '지금 우리가 해야 할 도전이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해주시는 본부장님의 통찰과, 자신의 업무영역을 넘어 새로운 시도에 기꺼이 마음을 모아준 동료들이 있었기에, 이 도전이 가능했습니다.


전국의 CBS 가족 여러분, 제주CBS의 이 작지만 진심 어린 여정에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제주CBS

AI 콘텐츠로 여는 새로운 미디어 선교의 길

김영미 제주본부 선교국장

제주CBS는 2014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왔지만, 수익화에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제작 인력이 한정된 상황에서 기존의 촬영·편집 중심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운영하기에 어려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기존 인력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고민하던 중, 선택한 해법이 바로 AI 기반 콘텐츠 제작이었습니다.

  제주CBS가 제작한 <쉬운 성경 이야기> 동영상 보기

올해 초부터 기술 인력 2명과 선교 담당 1명이 팀을 꾸려, AI 전용 콘텐츠를 자체 기획·제작해 유튜브에 단독 런칭하고 있습니다. 우선 성경인물 소개 영상을 샘플로 제작해 기술적 안정성을 점검했고, 앞으로 본격적인 선교 기획 콘텐츠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의 ‘세대공감 양성평등 확산사업’에 선정돼, AI 기술을 활용한 양성평등 콘텐츠를 제작 중이며, 일반 시청자를 위한 ‘은퇴로드맵’ 시리즈도 유튜브를 통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모두 AI 기반 제작 방식으로, 지속 가능성과 공공성을 함께 고민한 결과물입니다.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AI를 통해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중 하나로, 언젠가는 ‘전국 장애인 AI 창작음악회’를 열어보는 것이 작은 소망이기도 합니다. 이는 단지 기술을 넘어서, 콘텐츠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자 하는 우리의 진심이 담긴 꿈입니다.

올해 6월에 열린 'CBS합창제' 무대 오프닝 영상 캡처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복음과 사회, 세대와 소통하는 새로운 언어입니다. 제주CBS는 이 언어를 통해 보다 현실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모델을 실험하고 있으며, 이런 시도가 지역 방송의 미래 전략에도 의미 있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과 중심이 아닌 '지금 우리가 해야 할 도전이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해주시는 본부장님의 통찰과, 자신의 업무영역을 넘어 새로운 시도에 기꺼이 마음을 모아준 동료들이 있었기에, 이 도전이 가능했습니다.


전국의 CBS 가족 여러분, 제주CBS의 이 작지만 진심 어린 여정에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