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평면’처럼 진행될 수도 있었던 전시회를 ‘입체’로 만든 결정적 역할을 했던 4개의 인터뷰 영상이 있습니다. CBS의 역사적 순간을 전해준 영상입니다. 모두 귀한 분들의 이야기이지만, 그 중 CBS의 설립자인 감의도 목사님의 육성은 아마 이번에 처음 공개되어 의미가 더욱 컸습니다. 기조실 매체정책부 김동민 부장이 인터뷰와 제작을 맡았습니다.
<씨너지 편집자 주>
1. 한국 최초 민영방송 CBS의 태동 - 감의도(Otto DeCamp) 초대 사장
CBS의 초대 사장인 감의도 (Otto DeCamp) 선교사의 생전 육성으로 1954년 최초의 민영방송 시작의 역사를 만나봅니다. 해외에서 들여오던 방송장비가 한국전쟁으로 바닷길이 막혀 일본에 4년간 보관되었다가 다시 반입되고, 최초의 종로2가 연주소와 연희동 송신소를 건립하고,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찬송가와 함께 온에어 된 최초 방송 등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진귀한 사료들과 함께 공개됩니다.
1980년 신군부의 언론통폐합으로 CBS는 보도와 광고기능을 박탈당했습니다. 언론통폐합의 상징처럼 회자된 'CBS 마지막 고별뉴스'의 주인공 장미영 전 아나운서가 말하는 '1980년 11월 25일, 그날'의 증언을 들어봅니다. 눈물로 뿌린 고별사는 후일 뉴스부활의 씨앗으로 움트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전두환 독재 정권의 탄압을 딛고 1987년 10월 19일, CBS 뉴스가 부활했습니다. 언론 민주화의 깃발인 'CBS 뉴스부활'의 생생한 증언을 이제는 전설이 된 프로그램 ‘월요특집’의 배재우 전 PD가 말합니다. 한국교회, 시민사회와 함께 CBS 기능 정상화를 위해 분투했던 기록들, 부활 첫 뉴스가 재개되던 감동적인 순간들이 영상으로 전해십니다.
CBS 시사보도의 간판 <김현정의 뉴스쇼>의 김현정 앵커가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며 진실 보도에 앞장서 온 CBS의 비전과 다짐을 말합니다.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로 미디어4.0 시대를 열어가며 하나님 나라의 정의와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CBS의 미래를 엿볼 수 있습니다.
자칫 ‘평면’처럼 진행될 수도 있었던 전시회를 ‘입체’로 만든 결정적 역할을 했던 4개의 인터뷰 영상이 있습니다. CBS의 역사적 순간을 전해준 영상입니다. 모두 귀한 분들의 이야기이지만, 그 중 CBS의 설립자인 감의도 목사님의 육성은 아마 이번에 처음 공개되어 의미가 더욱 컸습니다. 기조실 매체정책부 김동민 부장이 인터뷰와 제작을 맡았습니다.
<씨너지 편집자 주>
1. 한국 최초 민영방송 CBS의 태동 - 감의도(Otto DeCamp) 초대 사장
CBS의 초대 사장인 감의도 (Otto DeCamp) 선교사의 생전 육성으로 1954년 최초의 민영방송 시작의 역사를 만나봅니다. 해외에서 들여오던 방송장비가 한국전쟁으로 바닷길이 막혀 일본에 4년간 보관되었다가 다시 반입되고, 최초의 종로2가 연주소와 연희동 송신소를 건립하고,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찬송가와 함께 온에어 된 최초 방송 등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진귀한 사료들과 함께 공개됩니다.
1980년 신군부의 언론통폐합으로 CBS는 보도와 광고기능을 박탈당했습니다. 언론통폐합의 상징처럼 회자된 'CBS 마지막 고별뉴스'의 주인공 장미영 전 아나운서가 말하는 '1980년 11월 25일, 그날'의 증언을 들어봅니다. 눈물로 뿌린 고별사는 후일 뉴스부활의 씨앗으로 움트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전두환 독재 정권의 탄압을 딛고 1987년 10월 19일, CBS 뉴스가 부활했습니다. 언론 민주화의 깃발인 'CBS 뉴스부활'의 생생한 증언을 이제는 전설이 된 프로그램 ‘월요특집’의 배재우 전 PD가 말합니다. 한국교회, 시민사회와 함께 CBS 기능 정상화를 위해 분투했던 기록들, 부활 첫 뉴스가 재개되던 감동적인 순간들이 영상으로 전해십니다.
CBS 시사보도의 간판 <김현정의 뉴스쇼>의 김현정 앵커가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며 진실 보도에 앞장서 온 CBS의 비전과 다짐을 말합니다.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로 미디어4.0 시대를 열어가며 하나님 나라의 정의와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CBS의 미래를 엿볼 수 있습니다.